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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보라동, “우리동네가 달라졌어요” 꽃물결 한보라교
용인특례시 보라동, “우리동네가 달라졌어요” 꽃물결 한보라교
  • 김왕규 기자
  • 승인 2024.05.08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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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은 관내 주민 및 청사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보라교 난간에 웨이브페츄니아 등 계절꽃 180장을 심었다고 8일 밝혔다.

한보라교(보라동 422)는 2006년 보라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부근에 설치된 작은 교량이며, 화분이 설치되기 전에는 교량 양측 난간으로 불법 현수막이 난립하는 등 지나는 이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하는 장소였다.

김우정 기흥구 보라동장은 “해당 교량은 규모는 작지만 보행량 및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으로, 화분 식재를 통해 관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따라 교량에 다양한 꽃을 심어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라동은 이번 한보라교 꽃다리 설치를 시작으로 관내 곳곳에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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