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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노사민정協, “용인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용인시노사민정協, “용인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 김왕규 기자
  • 승인 2024.06.12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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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감정노동자 및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개선에 앞장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상일)는 12일 용인시노동복지회관 3층 회의실에서 필수·감정노동자 및 취약계층 보호지원을 위한 2024년 제2차 필수·감정노동자 복지분과 회의 및 “용인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의 필수·감정노동자 복지분과(분과위원장 조만업)는 필수·감정노동자 및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개선 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 할 수 있도록 협력기반을 마련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노동인권보호 및 치유상담 홍보에 관한 건, 플랫폼 이동노동자 보호물품에 관한 건, 노동인권보호 및 노동자 안전에 관한 건, 용인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에 관한 건이 있었으며, 협의회는 필수·감정노동자의 우울증 스트레스 등 심리적·정신적 치유를 위한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프로그램 이용자를 모집(☎031-321-6522) 중이고 치유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필수감정노동자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고,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을 위한 보호 운동을 펼칠 예정이며, 플랫폼 이동노동자의 안전교육과 지원 활동 등 필수·감정노동자 및 취약계층노동자들의 권리보호와 안전 및 근로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특히 용인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는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 의원을 주최로 박희정 의원, 박인철 의원, 신나연의원, 박병민 의원이 참석하여 “용인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제정을 위한 자치입법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는 협의회의 필수감정노동자 분과위원들과 감정노동 종사자, 공무원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용인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의 심도있는 논의가 되었으며, 무방비로 감정 훼손을 당하고 있는 감정노동자들의 권리보호에 큰 기대가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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