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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나 용인시병 예비후보, 미래통합당으로 첫 선거운동
권미나 용인시병 예비후보, 미래통합당으로 첫 선거운동
  • 김왕규 기자
  • 승인 2020.02.18 2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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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보수대통합으로 미래통합당이 출범하고 첫 예비후보 선거일을 맞은 권미나 예비후보는 수지구청역을 찾아, 미래통합당의 출범을 알리며 하루를 시작했다. 해피 핑크로 바뀐 당색이 화사하다며 반기는 주민들에게 ‘하나 된 자유대한민국의 힘’미래통합당에게 많은 지지와 성원을 당부한 권미나 예비후보는 “탄핵을 넘어 하나된 미래통합당의 힘으로, 문재인 정부의 좌파독재를 막아내고 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오후에는 유투브의 보수관련 프로그램 중 상위에 올라있는 ‘고성국TV'에 출연하여, ’미래통합당의 선택은 권미나‘라는 제목으로 총선을 맞이한 수지 지역 동향과 선거필승전략, 선거에 임하는 각오 등을 고성국 진행자의 특유의 입담과 함께 재치 있게 풀어냈다.

권미나 예비후보는 “지난 공천심사 면접에서도 가장 준비를 잘 돼 있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 들었다. 모두다 힘이 나도록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주민들 덕이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인터뷰를 마쳤다.

끝으로 권미나 예비후보는 18일 오후에 교통, 경제, 교육 분야에 이어 마지막으로 복지분야의 공약을 공표하였다. 내용을 살펴보면 ▲ 체육회지원 입법화 ▲ 디지털사이언스도서관 건립 ▲ 문화복지복합센터 건립 ▲ 치매국가책임프로그램 완성 (예방, 진단, 치료, 요양, 돌봄, 가족관리) ▲ 어린이 온종일 돌봄시스템 (공립아동센터 건립, 공공돌봄센터) ▲ 출산가정지원 대폭 확대 ▲ 복지소외가정 전수조사 지원수준 대폭 확대 (실질적 복지 구현) ▲ 수지어르신행복센터 건립 (수지노인복지관 멀티공간으로 확장 신설) 등이다.

권미나 예비후보는 “체육회가 민선회장이 선출됨으로써 자치단체차원에서의 지원이 어려워졌고, 자칫하면 지방체육이 재원의 부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자치단체의 체육회에 대한 재정지원을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을 빠른 시간안에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용인시 체육회와 체육단체들도 이와 같은 문제에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권미나 예비후보는 “국민의 세금으로 국가가 운영되는 만큼 국민의 복지에 국민의 바람과 뜻이 온전히 녹아들 수 있도록, 많은 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댈 것이다.”라면서 “곧 공약실천검증단을 꾸려 임기내내 함께 할 계획이다.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경선이 됐던 우선지역이 됐던 수지지역의 후보가 곧 결정이 날 것이다.”라며“가장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공약을 만들었고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후회 없이 열심히 뛰었다. 당원과 주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겸손하게 기다릴 것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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